FAQ
자주 묻는 질문
부풀리지도, 깎지도 않고 정직하게 답합니다.
맞춤 앱이나 홈페이지, 얼마예요?+
정해진 가격표는 없습니다. 만들 범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. 현장을 보고 정직하게 견적을 냅니다. 부풀리지도, 깎지도 않습니다.
1인 회사인데 믿고 맡겨도 되나요?+
네. 출근부 앱·결제 연동 웹사이트 등을 직접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. 혼자라서 오히려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람이 책임지고 직접 소통합니다.
“앱이 제 소유가 된다”는 게 무슨 뜻인가요? (BYOC)+
앱·데이터·계정을 모두 사장님 명의로 만들어 드린다는 뜻입니다. 저는 만들고 관리해 드리는 사람일 뿐, 사장님 정보를 쥐지 않습니다. 언제든 데이터를 통째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.
앱스토어에 올라가는 앱인가요?+
대부분 ‘웹앱(PWA)’입니다. 휴대폰 홈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쓰입니다. 앱스토어 심사·수수료 없이 빠르고 가볍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.
만드는 데 얼마나 걸려요?+
범위에 따라 다르지만, 간단한 도구는 짧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. 현장을 본 뒤 일정도 함께 정합니다.
어떤 업종까지 되나요?+
식당·카페·케이터링·돌봄 등 가리지 않습니다. “매일 반복되는 귀찮은 일”이 있다면 대부분 도와드립니다.
만든 다음에 수정하거나 고장 나면요?+
직접 고쳐드립니다. 제가 만들었으니 남을 거치지 않습니다. 외주처럼 연락이 끊기는 일 없이, 만든 사람이 끝까지 책임집니다.
매달 나가는 비용이 있나요?+
앱을 띄워두는 호스팅 비용 정도가 있을 수 있고, 계약 전에 정직하게 다 알려드립니다. 숨은 비용은 없습니다. 그 계정도 사장님 명의입니다(BYOC).
제가 컴퓨터를 잘 못 다뤄도 쓸 수 있나요?+
네. 쓰기 어려우면 제가 잘못 만든 겁니다. 버튼 몇 개로 쓰도록 쉽게 만드는 게 제 일입니다.
아이디어가 막연한데, 그래도 의뢰할 수 있나요?+
네. 막연한 게 정상입니다. 정리부터 같이 합니다. “이런 게 불편해요” 한마디면 됩니다. 구조와 설계는 제가 그립니다.
계약하면 뭐부터 시작하나요?+
현장에 가서(또는 화상으로) 사장님이 일하는 모습을 보는 것부터입니다. 보고 → 설계 → 제작 → 사장님 소유로 전달 → 운영 지원 순서입니다.
손님·직원 정보가 들어가는데 안전한가요?+
모든 데이터는 사장님 명의 계정에 저장됩니다(BYOC). 제가 정보를 따로 쥐지 않고, 보안은 처음부터 설계에 넣습니다.
궁금한 게 더 있으면, 일단 물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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